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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하나님을 자랑하라...팀 티보우(티보잉)2018-07-18 17:4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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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뜻대로 주님의 뜻대로 그 뜻이 나의 뜻이 되도록 도와주소서!!"

"팀 티보우"

그는 필리핀 선교사의 5남매 중 막내로 태어났습니다.
티보우를 임신했을 당시 어머니는 아메바성 감염에 의해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을 맞았습니다.
의사는 치료를 위해 낙태를 권했지만 어머니는 뱃속의 아이를 지키고자 약을 먹지 않고 버텼고,
다행히 티보우는 건강하게 태어났습니다.

그는 아버지의 모교인 플로리다대학(UF)을 다니며 수퍼볼 선수가 됩니다.
그는 매 게임마다 여러 성경 구절을 아이 패치(눈부심 방지 밴드)에 기록하며,
말씀을 전하는 전도자의 삶을 살았습니다.

그가 속한 대학이 2008년도에 챔피온쉽이 됩니다.

그는 그 게임에서 아이 패치에 요한복음 3:16 말씀을 기록하였고,
이로 인해 24시간 동안 90억회 검색어가 되어 90억에게 복음을 전하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물론 안티들도 많았습니다.

사방으로 공격해 왔습니다.

대학 졸업 후 그는 프로 경기에 출전한 선수는 아이 패치에 어떠한 글도 표시할 수 없다는 규정에
제제를 당합니다.

더 이상 아이 패치에 성경을 기록할 수 없었지만 터치다운 후 한쪽 무릎을 꿇고 기도를 합니다.
이번에는 '티보우잉'이라며 놀립니다.

조롱이요 비아냥입니다.

프로리그에서도 역전승을 일구게 됩니다.

그의 역전승이 계속되면서 팀은 2011년 플레이 오프에 진출하게 되고 그에 대한 사람들의 호기심은
점점 열풍으로 바뀝니다.

기도하는 그의 모습을 따라 하는 게임 도중, 또는 끝나고 난 후 무릎 꿇고 기도하는 모습 때문에
'티보잉 Tebowing'라는 새로운 단어까지 만들어 낸 선수입니다.

2012년 1월 8일 결승전으로 가는 관문에서 만난 강팀과 23대 23 동점인 상황에서 연장전이 치뤄졌습니다.

대학리그 때부터 아이패치로 요한복음 3장 16절을 알렸던 티보우는 역전승을 이룹니다.

그 날 팀 티보우가 기록한 10개 패스 총 길이는 316야드. 패스 한 개가 31.6야드를 기록,

리서치 조사 결과 이 날의 경기 시청률은 31.6%였습니다.

덴버팀이 승리한 후
'요한복음 3장 16절'이 인터넷 '구글 사이트'에서 무려 1억2천만 번이나 검색되었습니다.
요한복음 3: 16에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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